손가락을 잘라버릴까 심각하게 고민중.
G·2005. 9. 22. PM 9:24:51·조회 167
은 아니지만 왠지 끌리는것 같군요.
새끼 손가락 한마디정도..?
그게 아니라.
작년에 학부 소학회를 하나 가입했는데 1년 반동안 활동을 안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활동하라고 연락이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나야, 당연히 제명된줄 알고 좋아했었는데에.
저번학기에도 깜깜 무소식이었던 소학회에서 왜!
일하라고 연락이 오냔 말입니까아아아-_ㅠ
저번 모임때 친구 둘이 "탈퇴"한다고 말했더니 손가락을 자르고 탈퇴하라고 했다는군요.
정말이지,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는건 스트레스만 쌓이고-_ㅠ
정말 하기싫어서라도 손가락을 잘라야 하나 보더군요.
아아악!!!
나 좀 내비려두지ㅠ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자유의사가 묵살되다니!
더군다나 법학부에서!
고등학교도 아니고-_-
왜 타인에게 강요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회장선배한테 찍히고 말았지만 orz
내 이름도 제대로 기억못하면서-_ㅠ
새끼 손가락 한마디정도..?
그게 아니라.
작년에 학부 소학회를 하나 가입했는데 1년 반동안 활동을 안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활동하라고 연락이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나야, 당연히 제명된줄 알고 좋아했었는데에.
저번학기에도 깜깜 무소식이었던 소학회에서 왜!
일하라고 연락이 오냔 말입니까아아아-_ㅠ
저번 모임때 친구 둘이 "탈퇴"한다고 말했더니 손가락을 자르고 탈퇴하라고 했다는군요.
정말이지,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는건 스트레스만 쌓이고-_ㅠ
정말 하기싫어서라도 손가락을 잘라야 하나 보더군요.
아아악!!!
나 좀 내비려두지ㅠ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자유의사가 묵살되다니!
더군다나 법학부에서!
고등학교도 아니고-_-
왜 타인에게 강요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회장선배한테 찍히고 말았지만 orz
내 이름도 제대로 기억못하면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