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노아- 풋.
NOA·2005. 9. 24. PM 4:20:37·조회 212
같이 샀던 마리오 닌텐도 팔아버렸습니다.
그 대신 황금의 태양인가? 그걸 샀는데
ㅡ,ㅡ 어렵더군요.
흠......
친구가 공략을 구해준다고 했지만서도....
과연 클리어 하는데 몇년이 걸릴까요?
참고로 전 게임 클리어 한건 포켓몬스터 밖에 없습니다.(자랑이냐?)
아무튼.....
결국 돈을 다 날려 내일 부코 못 갑니다. 뷁.
아, 서면의 영풍문고 갔는데 학원 선배 만났습니다.
제가 휴대폰 포멧 시켰을 때 선생님이 문자를 보냈는데
몰라서 누구세요 했었습니다. 그 때문에 상처 받으셨는지
단단히 삐지셨다더군요.
ㅡ,ㅡ
아무튼 열심히 노가다 하렵니다.
PS: NHK에 어서오세요. 3권 질렀습니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