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에 들립니다
good-xeno·2005. 9. 28. PM 11:36:21·조회 160
오랜만이네요 -0-
요즘은 그저그렇게 잘 지냅니다.
설사를 2 번 했는데 총 합쳐서 35번 밖에 안헀습니다 하하(15번, 20번 ㄱ-)
뭐 그냥 배가 뒤틀릴정도로 위궤양......그리고 X물을 게워내고(드러운 얘기는 여기까지)
뭐 그냥 그랬죠.
그래서 살이 빠진듯하네요; 얼굴보면 "많이 변했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이 상태에 만족중. 여기서 근육이나 좀 키울생각입니다.
그리고 소설도 가끔씩쓰는데요, 이번엔 오래걸리긴 해도 제 인생 최초로 완결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품습니다 -0-
저흰 내일 교복(ㄱ-) 입고 코엑스갑니다 -0-;;
그럼 바이바이 'ㅅ')/
요즘은 그저그렇게 잘 지냅니다.
설사를 2 번 했는데 총 합쳐서 35번 밖에 안헀습니다 하하(15번, 20번 ㄱ-)
뭐 그냥 배가 뒤틀릴정도로 위궤양......그리고 X물을 게워내고(드러운 얘기는 여기까지)
뭐 그냥 그랬죠.
그래서 살이 빠진듯하네요; 얼굴보면 "많이 변했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이 상태에 만족중. 여기서 근육이나 좀 키울생각입니다.
그리고 소설도 가끔씩쓰는데요, 이번엔 오래걸리긴 해도 제 인생 최초로 완결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품습니다 -0-
저흰 내일 교복(ㄱ-) 입고 코엑스갑니다 -0-;;
그럼 바이바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