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지난 한 달 동안...

[성원] K. 離潾·2005. 11. 8. AM 10:33:06·조회 180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냥 써봅니다.
오랜만에 자게에 쓰니까 기분이 묘하군요.


1. 수험 끝. 진정한 자유의 시작입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외치며
삶을 되찾는 중이죠 (폐인의 삶)

2. 수험 전에.....잠수를 깨끗히(?) 하려고 공부시간 쪼개서 심사를 했답니다.근데 심사글 올리자마자 글터 닫힘....(.....)

3. 한국 12월12일에 갑니다. 일단 클스마쓰 이브부터 26일까지 현이씨네
에서 신세지기로 했고...암튼 기타 등등 사람들과 약속 잡는 중...

4. 정말 할 일 없습니다. 일주일에 한 두번 친구들이랑 만나 밥 먹고
데이트 하는 것 이외엔 정말 할 짓 없습니다. 게임도 로긴하기 귀찮고
컴터 포멧 안해서 속도도 느리고 해서 그냥 안합니다. 가끔 묵향
30분정도 하면서  놀죠... 소설도 이외수님 소설이랑 사무라이 디퍼쿄우
포함, 모두 20권 빌려서 읽는데 이젠 빌리러 가기도, 서점 가서 사는 것도
귀찮군요. 이번에 책 산다고 돈 왕창 깨졌기에(...OTL)

흐음....빨리 글을 써야 하는데...
글터 좀 더 늦게 열릴 줄 알고 개연소설 비축도 얼마 안 했....

역시 외전으로 떼워야 하나...OTL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