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군도 무한잠수.

루아·2002. 7. 13. 오후 9:39:45·조회 307

답답한게 지금 쌓이고 쌓여서 산을 이룬거 같아요..

저도 언젠간 오겠죠..

이제 곧 방학이네요.

방학 잘 지내세요. 간간히 들리겠지만 그렇게 좋은 기분으론 못들리거 같구요.

전 원래 이런 인간이니..

있든 없든 저 생각하실 분 없겠지만..

그럼 저도 라에 처럼 무한 잠수나 하죠..

겉으로 표현 못하는게 이렇게 힘든건 줄 몰랐어요..

저보고 뭐라 하시는 분 계시겠지만요.

상관 없어요.

늘 그래왔듯이 전 제 나름대로 살꺼구요.

그전엔 글터 겟판에 글하나올리고 사라지겠습니다.

그럼 그동안 잘 지내세요.

만수무강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