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걸어가요.
맥스·2005. 11. 8. PM 12:18:09·조회 189
전 그런 생각을 했었지요.
많이 써버리고 도망갔다가 다시 온다고, 마치 누군가 조회수를 1올리기라도 하면 두근거려요.
뭔가 쫓기는 느낌이 임박한 마냥, 달리고 싶어서...ㅋㅋ
0 그대로이면 조금은 안심을 하다가도 조금은 한숨이 납니다.
전 이상한 성격일지도...ㅋㅋ
얼른 쫓아오지 못하게 꿈수를 두고 있는지도 몰라요.
-그냥 인기없는게 아닐까 ㅜ.ㅜ(약간서글픔)-
뭐~~~ 분량이 길다고보면 길고 그것도 축복아닌가요. ㅋㅋㅋ
그동안 오랫동안 이렇게 많이 쓸 수있어서.
내 글에 집중하고 있다는 증거니까.
"글은 증거를 남깁니다."
농구선수는 오랜기간동안 농구를 좋아했겠죠?
하지만 시합에서야 그 실력이 보이지요.
오늘 드리블 폼이 좋았다거나 골이 들어갔다거나.
바둑기사조차도 아주오랜기간동안 바둑을 좋아했을거예요.
횟수나 그런 게 중요하지않지만
다들 멋진 열정으로 똘똘뭉쳐있어서
노력하는거고 이어가는 거겠지요.
미래까지...
>>그런걸로 보자면 글쟁이들은 기쁜 거예요.
그날그날 써대고 몇일후 몇년후
현재의 글이나 과거의 글을 보고 있자면
추억이 새록새록...!
-그동안 잊고 있었어. 내가 먼저 내 글의 '다음편'을 보고 싶어한다는 걸 말이야. 그 누구보다도 더 그걸 바라고 있다는 걸 말이야. 내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들도 포기할 수 없겠지. 그동안 조회수니 뭐니 이런것에 얽매여온 내가 웃길 정도야. ㅋㅋㅋ -
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걸어가요. (강철의 연금술사 도용 ㅡㅡ;;ㅋㅋㅋ)
많이 써버리고 도망갔다가 다시 온다고, 마치 누군가 조회수를 1올리기라도 하면 두근거려요.
뭔가 쫓기는 느낌이 임박한 마냥, 달리고 싶어서...ㅋㅋ
0 그대로이면 조금은 안심을 하다가도 조금은 한숨이 납니다.
전 이상한 성격일지도...ㅋㅋ
얼른 쫓아오지 못하게 꿈수를 두고 있는지도 몰라요.
-그냥 인기없는게 아닐까 ㅜ.ㅜ(약간서글픔)-
뭐~~~ 분량이 길다고보면 길고 그것도 축복아닌가요. ㅋㅋㅋ
그동안 오랫동안 이렇게 많이 쓸 수있어서.
내 글에 집중하고 있다는 증거니까.
"글은 증거를 남깁니다."
농구선수는 오랜기간동안 농구를 좋아했겠죠?
하지만 시합에서야 그 실력이 보이지요.
오늘 드리블 폼이 좋았다거나 골이 들어갔다거나.
바둑기사조차도 아주오랜기간동안 바둑을 좋아했을거예요.
횟수나 그런 게 중요하지않지만
다들 멋진 열정으로 똘똘뭉쳐있어서
노력하는거고 이어가는 거겠지요.
미래까지...
>>그런걸로 보자면 글쟁이들은 기쁜 거예요.
그날그날 써대고 몇일후 몇년후
현재의 글이나 과거의 글을 보고 있자면
추억이 새록새록...!
-그동안 잊고 있었어. 내가 먼저 내 글의 '다음편'을 보고 싶어한다는 걸 말이야. 그 누구보다도 더 그걸 바라고 있다는 걸 말이야. 내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들도 포기할 수 없겠지. 그동안 조회수니 뭐니 이런것에 얽매여온 내가 웃길 정도야. ㅋㅋㅋ -
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걸어가요. (강철의 연금술사 도용 ㅡㅡ;;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