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큰 일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K.kun·2005. 11. 9. AM 12:32:42·조회 248
..

컴퓨터를 하고 있는 이유는 단순한 취미 생활을 즐기기 위함입니다.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뵙습니다. 하하핫;

얼마 전에 한번 오려고 했는데 그때는 사이트가 닫혔더군요

까아아아아암~~~ 짝~! 놀랐습니다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죠-_-;

무슨 Feel을 받았는 지 오늘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부활했군요. 허허허. 그리고 독립 준비라니. 너무도 기쁩니다.

독립자금을 마련해주신다는 푸른바람님.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하하하핫

큰 일을 치룬 후에 다시 뵙죠. 얼마 안남았습니다.

어떤 대학이든 국어국문학과로 갈 생각입니다. 점수가 나오는 대로 대학은

정해야겠죠.

앉아버리면 다시는 일어서서 나아가지 못할 거라는 생각에 멈추지 않고 걸어가겠습니다. 다음에 뵙죠.

By _ K.kun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