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늘은 베릿군과 문자를 질리도록 주고받았어요'ㅅ'

G·2005. 11. 9. PM 7:46:17·조회 341
아침 7시 51분경에 베릿군의 '좋은 아침'을 시작으로 하여-<--이 때 이 인간은 자고 있었다죠, 수업이 10시 반부터 시작인지라, 잤습니다.

길고 긴~ 너무나도 유쾌한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베릿군이 폰 생기니 이리 좋군요.

진섭이랑도 문자를 자주 하는편은 아니지만 꽤 하는 편이니까아-

마사군은 지 심심할때만 문자를 보낸다지-3-

저번에 감기 걸렸다고 문자 하더니만, 감기는 나았나 몰라-

애들이 폰 사고 연락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냥 기분이 좋아지는.






















덧. 글터 정모를 제가 주최할까 합니다[응?]

일단 고민중이긴 합니다. 현이나 포그나 이제 곧 군대갈거니 누나로서 뭔가 해주고 싶고[초코파이 선물] 그냥 마지막 특별이벤트라고나 할까-

그냥 막연히 해주고 싶다는 생각만 있습니다만, 알다시피 이런거 잘 못하니까 그게 문제인거죠.

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