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기분 우울-_ㅠ

G·2005. 11. 9. PM 11:56:07·조회 208
그냥 우울해졌어요.

나는 믿을 수 없는 사람인가-

그저 좋은 사람이고 싶었는데에 그게 잘 안되네요.

언제나 난 철없는 어른인 것이죠-































게다가 오늘 헌법 소학회 세미나 때<--지금 이 인간 학교는 학술제 기간.

제 옆자리에 그렇게도 무서우신 행정법 교수님이 앉으신 겁니다!

20분동안 쫄면서<--교수님께서 20분 후에 바쁜 일로 나가셨기에.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경직 되는군요.

내일은 형사판례연구회라는 소학회에서 모의재판을 하는 날이랍니다//

와아, 주제가 부부강간!

재미날거에요, 아마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