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밤이 깊었습니다..

지티·2005. 11. 10. AM 12:20:27·조회 348

저녁에 집에 와서 PS2패드잡고 슈로대를 미적미적거리다.

아폴로 머리를 한 괴상한 이데온의 파일럿, '코스모'를 보고 좌절.

이런 놈이 최강 기체를 모는 파일럿 중에 하나라니..  

헌데, 지구는 왜 소년소녀만 지킬까요.




한글2002을 연지 30분도 안 되어 밀려오는 졸음이란..

오늘은 빌려온 책이나 읽다가 잠들어야겠군요.




PS. 피를 마시는 새, 역시 대단합니다. 이영도님 글 너무 잘 써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