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히히히////
NOA·2005. 11. 10. PM 9:51:38·조회 289
음,
글터에선 문자로라도 웃음을 표현하지만
실제로 현실에서는 웃을 일이 거의 없군요.
웃어봤자 어이없어서 웃는거?
애들에게 허접개그 했다가 맞을 때 웃어주는거?
에-그정돕니다.
아.............
요즘 제가 엔디에스로 즐겁게 게임 하고 있습니다.(전에 말한 적이 있지만)
거기에다 플레이얀과 카드 리더기를 주문시켰으니 며칠만 있으면 엔디에스는 게임기가 아닌 동영상과 노래로 가득 찬 사전이 될 예정입니다.
아, 사전은 이미 질렀습니다. 챔프에서 광고 하는 엔디에스 용 사전인 터치딕이 그거랍니다. 흐흐.
음............
요즘 학교에 머리 자를려고 하는 학생 주임 덕분에 애들이 머리를 자르러 가 잘 놓고오는 현상이 있읍니다-만, 전 항상 모범생처럼 머리를 깔끔하게 깎기에 그럴 일이 없군요..... 험, 사실 머리가 길면 밑으로 내려갔으면 하는데 옆으로 자라기에 길면 제가 더 싫습니다.
아무튼, 학생은~ 학생답게 하고 삽시다~(아, 돌 던지지 마세요!)
흐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