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글터 부활 기념이랍시고..

레인·2005. 11. 11. AM 3:42:28·조회 258
뭔가 써볼까 라고 고민하다가.
정작 결정된 물건은 블로그에 올려 버렸습니다.

.........하긴, 양심적으로 그런 쥐꼬리만한 분량의 팬픽스러운 글을 이런곳에 올릴수는 없지요(..)

여하튼, 늦었지만 부활축하축하~

그리고 오늘 길쭉하고 검은것(?!)을 주고받으며 시시덕거리는 커플에게 저주 있으라아.....(풀썩)

아, 대뜸 저주라면 너무 심한것 같으니까, 그냥 길가다 한번쯤 털벅 엎어져 주는 센스. 부탁해요~ 우훗. 여유가 넘쳐 흐르면 지갑을 잃어버려도 좋고.
집에 아무도 없는데 열쇠가 없어지는 것도 좋겠군요.

아니, 기왕이면 아예 죽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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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핫. 마지막에 저건 농담인거 아시죠?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