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 실태와 푸념...
TwoHandSowrd·2005. 11. 11. PM 6:27:13·조회 214
학교에서 나가지 못해 놀고 있습니다.
현장실습이란 것은 학교를 나가 취업을 하여 사회경험을 하는 것이지요.
작년 까지만 해도 모든 선배들이 각자 취업을 하여 한명도 남김없이, 학교를 나갔습니다. 하지만 많은 수의 선배들이 해로운 환경, 힘든 노동, 적은 보수 그외(취업한곳은 나오지 않고, 주유소 편의점 같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노는 학생들)의 이유로 노동착취라는 부모님들인지 어느 단체인지의 반발을 사 교육부에서 방침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 방침이란것이 좋은환경, 적당한 보수, 적응할만한 노동, 또 특허나 기술을 가진 회사, 또 하나 더 자기가 배운 과의 전공과 비슷한 분야같은 기준을 두는 겁니다. 작년에는 그런게 없었습니다. 자기가 취업할수 있으면 다 나가는 거였죠.
그에 대한 대책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지만 일단은 반발을 없애자 라는 식으로 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결과로 각반(전자과 기준)에서 초반에 약10명가량이 취업에 나갔습니다. 중간고사,기말고사 다 친후 각반에서 5명정도 나갔습니다.
반수가 나간 가운데 아무것도 할것없는 3학년들은 그저 영화보고 티비보고 노는 것 밖에 할것이 없었죠. 수업을 하려면 목표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으니 진행은 어렵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전공분야가 아니더라도 제조업체같은 곳도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덕분에 3분의 2가 나갔지만 아직 약 10명 가량이 남지요.
이제 11월 2주째인데 현장실습을 받아주는 곳은 드믑니다. 이제 취업한다고 해바야 방학까지는 한달하고도 보름정도. 방학때도 열심히 일한다면 두달 하고도 보름.
현장실습생을 쓸때 대부분의 전문직(전자,전기 같은 부류-다른 과는 모르겠음)회사나 기업은 잠깐 일할사람들 보다는 졸업하고도 계속 쓸수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잠깐 일하다 돈벌고 갈 사람은 쓰지 않죠.
기회는 여러번 있었으나 면접에서 떨어지고 무산 되는 경우가 있었기에 나가고 싶어도 갈곳이 없지요. 어느 아이는 교차로 에서 일할곳을 찾았다고 하던데... 제조업체도 된다고 하여 찾아보려고 합니다. 교우 두달정도 일할건데 받아줄 곳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이런 상황에 처한 곳은 대구광역시 뿐이라고 합니다. 거기에다 사립이 아닌 공립들 뿐이라고 하구요.
아... 빨리 11월안으로 찾아 두달 일할곳을 찾아야겠습니다.
또... 공고 졸업반으로서 지역과 학교는 틀릴지라도 조금은 도움될만한 이야기는 해드릴수 있어요~ 다른 지역 학교 상황이나 들어 보고 싶네요.
현장실습이란 것은 학교를 나가 취업을 하여 사회경험을 하는 것이지요.
작년 까지만 해도 모든 선배들이 각자 취업을 하여 한명도 남김없이, 학교를 나갔습니다. 하지만 많은 수의 선배들이 해로운 환경, 힘든 노동, 적은 보수 그외(취업한곳은 나오지 않고, 주유소 편의점 같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노는 학생들)의 이유로 노동착취라는 부모님들인지 어느 단체인지의 반발을 사 교육부에서 방침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 방침이란것이 좋은환경, 적당한 보수, 적응할만한 노동, 또 특허나 기술을 가진 회사, 또 하나 더 자기가 배운 과의 전공과 비슷한 분야같은 기준을 두는 겁니다. 작년에는 그런게 없었습니다. 자기가 취업할수 있으면 다 나가는 거였죠.
그에 대한 대책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지만 일단은 반발을 없애자 라는 식으로 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결과로 각반(전자과 기준)에서 초반에 약10명가량이 취업에 나갔습니다. 중간고사,기말고사 다 친후 각반에서 5명정도 나갔습니다.
반수가 나간 가운데 아무것도 할것없는 3학년들은 그저 영화보고 티비보고 노는 것 밖에 할것이 없었죠. 수업을 하려면 목표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으니 진행은 어렵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전공분야가 아니더라도 제조업체같은 곳도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덕분에 3분의 2가 나갔지만 아직 약 10명 가량이 남지요.
이제 11월 2주째인데 현장실습을 받아주는 곳은 드믑니다. 이제 취업한다고 해바야 방학까지는 한달하고도 보름정도. 방학때도 열심히 일한다면 두달 하고도 보름.
현장실습생을 쓸때 대부분의 전문직(전자,전기 같은 부류-다른 과는 모르겠음)회사나 기업은 잠깐 일할사람들 보다는 졸업하고도 계속 쓸수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잠깐 일하다 돈벌고 갈 사람은 쓰지 않죠.
기회는 여러번 있었으나 면접에서 떨어지고 무산 되는 경우가 있었기에 나가고 싶어도 갈곳이 없지요. 어느 아이는 교차로 에서 일할곳을 찾았다고 하던데... 제조업체도 된다고 하여 찾아보려고 합니다. 교우 두달정도 일할건데 받아줄 곳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이런 상황에 처한 곳은 대구광역시 뿐이라고 합니다. 거기에다 사립이 아닌 공립들 뿐이라고 하구요.
아... 빨리 11월안으로 찾아 두달 일할곳을 찾아야겠습니다.
또... 공고 졸업반으로서 지역과 학교는 틀릴지라도 조금은 도움될만한 이야기는 해드릴수 있어요~ 다른 지역 학교 상황이나 들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