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오늘이
현이·2005. 11. 11. PM 6:34:36·조회 178
빼빼로 데이였군요 -_-;
요즘 이상하게 날짜 감각이 없어서리..
전 오늘이 11월 11일이라는 숫자를 보고
빼빼로 데이를 떠 올린 것이 아니라..
수능 D-12일이네..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푸우.
작년에는 얻어 먹었지만 이번에는 줘야 할 엿이며 초콜릿이 도대체 얼마뇨..
에잇!
재수하는 친구들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 라고 하면 안되겠죠-_-;
제발 잘 봐라.. ㅠㅠ;
빼빼로 데이. 뭐. 지하철 타고 오다보니, 별의별 꼴을 다 보게되는데요(.. 제 책가방보다 큰 쇼핑백안에 빼빼로 가득. .. 우와. 대단하더군요. 얼마쯤 할까요?)
솔직히
이 시간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우리 고3 수험생들에게
빼빼로 하나라도 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가 아니라
젓가락 데이입니다.
요즘 젓가락 데이라고 바꾸자고 열풍이더군요. 허헛.
빼빼로 데이보다는 젓가락 데이가 훨씬 낫죠, 뭐 -ㅁ-
요즘 이상하게 날짜 감각이 없어서리..
전 오늘이 11월 11일이라는 숫자를 보고
빼빼로 데이를 떠 올린 것이 아니라..
수능 D-12일이네.. ...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푸우.
작년에는 얻어 먹었지만 이번에는 줘야 할 엿이며 초콜릿이 도대체 얼마뇨..
에잇!
재수하는 친구들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 라고 하면 안되겠죠-_-;
제발 잘 봐라.. ㅠㅠ;
빼빼로 데이. 뭐. 지하철 타고 오다보니, 별의별 꼴을 다 보게되는데요(.. 제 책가방보다 큰 쇼핑백안에 빼빼로 가득. .. 우와. 대단하더군요. 얼마쯤 할까요?)
솔직히
이 시간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우리 고3 수험생들에게
빼빼로 하나라도 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가 아니라
젓가락 데이입니다.
요즘 젓가락 데이라고 바꾸자고 열풍이더군요. 허헛.
빼빼로 데이보다는 젓가락 데이가 훨씬 낫죠, 뭐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