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안녕하세요ㅇㅅㅇ//

아리르헤나·2005. 11. 12. PM 1:12:52·조회 249
오랫만이네요;ㅅ;

아아, 어제가 빼빼로 데이였죠.

학교에서 일어난 일들은...

하.하.핫.....

뭐... 여학교라서 심각할 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리도 심각할 줄은...

남친 있는 애들은 솔로부대한테 구타당하고...

어떤 아이들은 이 저주받은 날에 비까지 내린다며 마녀 웃음소리를 내지 않나....

저는 당연히 비오는 날이라 음침하게 웃어댔죠.

제 친구중 한명은 그날이 생일이라 늘 빼빼로만 받았다고 하길래

바나나킥 사줬습니다-_-[<-사실 자기가 먹고 싶었...]


오늘은 해가 떴음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좋더군요.

선물받았다고 자랑하는 솔로부대들은 적은 또다시 구타당했습니다.

뭐... 남의 불행이 나에 행복이기에 또다시 음침하게 웃어댔죠.






































당분간 제 주위로 접근하는 인간이 없을듯-_-[솔직히 즐기고 있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