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데이 'ㅅ'
베리트·2005. 11. 12. PM 1:46:27·조회 371
슬픈 빼빼로 데이가 지나가서 벌써 토요일이네욤.
아는 사람은 화실 커플됐다고 염장질하고(...) 친구놈한테 얻어먹으려고 마트에 들렸드만
"아잉, 진짜 안사줘도 되는데. 살찐단 말야."
"넌 더쪄야돼. 하나 더 살까?"
"아냐아냐."
안 사줘도 되면 내 콘칩이나 사줘.
결국 집에 와서 얌전히 어머님이 사오신 빼빼로나 먹었습니다. (햛) 진실로 슬픈 현실. 미술학원에서는 남자 취급안하지, 존재감없지, 으흑흑. 돈은 코믹 준비 때문에 한푼도 못쓰고 눈물 겨운 하루하루입니다.
최근엔 장도 안좋고 팔도 삐그덕거리고, 감기도 걸려서 조만간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갈듯 싶네욤. 내시경하기 싫은데 (...)
그럼 다들 감기 조심하세욤 'ㅅ'/
아는 사람은 화실 커플됐다고 염장질하고(...) 친구놈한테 얻어먹으려고 마트에 들렸드만
"아잉, 진짜 안사줘도 되는데. 살찐단 말야."
"넌 더쪄야돼. 하나 더 살까?"
"아냐아냐."
안 사줘도 되면 내 콘칩이나 사줘.
결국 집에 와서 얌전히 어머님이 사오신 빼빼로나 먹었습니다. (햛) 진실로 슬픈 현실. 미술학원에서는 남자 취급안하지, 존재감없지, 으흑흑. 돈은 코믹 준비 때문에 한푼도 못쓰고 눈물 겨운 하루하루입니다.
최근엔 장도 안좋고 팔도 삐그덕거리고, 감기도 걸려서 조만간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갈듯 싶네욤. 내시경하기 싫은데 (...)
그럼 다들 감기 조심하세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