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성원] K. 離潾·2005. 11. 12. PM 3:38:18·조회 905
어제 3시 반 부터 9시까지 데이트(?)했습니다.
애가 시험을 잘 봤다기에, 또한
빼빼로데이가 아닌 농민의 날이기에
전 당당히 인형을 선물로 사줌.
암튼 어제 놀다가 집에 10시 넘어서 들어갔죠.
아침에는 학교에 가서 선생들한테 학교 떠나는 서류 작성 싸인
받는다고 노가다 등등해서 무척 피곤한 상태였는데
마침 오늘 교회 지휘자 형하고 형수님께서 이사를 가신다네요.
...오늘 새벽 5시까지 교회가서 새벽기도 드리고
7시부터 노가다 gogogo
역시 신혼이라 짐이 많이 없었습니다.
세탁기, 냉장고 42인치 티비..상당량의 서적이 다였죠. ....
적지만 무거운..(타앙)
무엇보다 강적은 피아노 였습니다.
그리 크지 않은 피아노가 그렇게 무거울 줄은 몰랐다죠-_-;;;
허리 부서지는 줄 알았습니다.
암튼 대신 알탕하고 감자탕에 후식으로 호두마루 아이쓰크림까지
얻어먹고 잔짐을 정리하는데....
형 옛집(장인장모님댁)에 살던 커다란 똥강쉐이가
도망을 쳤습니다.-_-;;;
그 개에대해 말씀드리자면...
개가 아닌...흐음 정말 알 수 없는 생물입니다.
덩치는 송아지보다 약간 작은게
"왈왈" 짖지도 않고 "흐응~응응~" 이라는 신음소리만 냅니다...-_-;;;;;;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직접 촬영한 동영상 보여드릴게요)
그것도 어깨를 흔들면서요....
애교를 떤다고 그러는건지 무슨 병에 걸린건지는 모르곘지만
보기 흉합니다__-;;;
소심해서 멀리 안 간줄 알았는데 "멍청"해서 어디로 튀었는지
알 수가 없더군요. 남정네 5명이 일대를 뒤지다가 쓰러졌습니다-_-;;;
신혼방에 쓰러져서 잠듬(....)
암튼 그 똥강쉐이 찾는다고 1시간동안 땡볕 아래를 돌아다녔더니
온 몸이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군요.
근데 왜 잠은 안 오는지;;;;
...영화나 한 편 떄려야 곘어요. ㄱ-...
여러분도 버닝하세요...ㅠㅠ
플스-개 결국 못 찾음
플플스- 아몬드 빼빼로는 역시 맛남
애가 시험을 잘 봤다기에, 또한
빼빼로데이가 아닌 농민의 날이기에
전 당당히 인형을 선물로 사줌.
암튼 어제 놀다가 집에 10시 넘어서 들어갔죠.
아침에는 학교에 가서 선생들한테 학교 떠나는 서류 작성 싸인
받는다고 노가다 등등해서 무척 피곤한 상태였는데
마침 오늘 교회 지휘자 형하고 형수님께서 이사를 가신다네요.
...오늘 새벽 5시까지 교회가서 새벽기도 드리고
7시부터 노가다 gogogo
역시 신혼이라 짐이 많이 없었습니다.
세탁기, 냉장고 42인치 티비..상당량의 서적이 다였죠. ....
적지만 무거운..(타앙)
무엇보다 강적은 피아노 였습니다.
그리 크지 않은 피아노가 그렇게 무거울 줄은 몰랐다죠-_-;;;
허리 부서지는 줄 알았습니다.
암튼 대신 알탕하고 감자탕에 후식으로 호두마루 아이쓰크림까지
얻어먹고 잔짐을 정리하는데....
형 옛집(장인장모님댁)에 살던 커다란 똥강쉐이가
도망을 쳤습니다.-_-;;;
그 개에대해 말씀드리자면...
개가 아닌...흐음 정말 알 수 없는 생물입니다.
덩치는 송아지보다 약간 작은게
"왈왈" 짖지도 않고 "흐응~응응~" 이라는 신음소리만 냅니다...-_-;;;;;;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직접 촬영한 동영상 보여드릴게요)
그것도 어깨를 흔들면서요....
애교를 떤다고 그러는건지 무슨 병에 걸린건지는 모르곘지만
보기 흉합니다__-;;;
소심해서 멀리 안 간줄 알았는데 "멍청"해서 어디로 튀었는지
알 수가 없더군요. 남정네 5명이 일대를 뒤지다가 쓰러졌습니다-_-;;;
신혼방에 쓰러져서 잠듬(....)
암튼 그 똥강쉐이 찾는다고 1시간동안 땡볕 아래를 돌아다녔더니
온 몸이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군요.
근데 왜 잠은 안 오는지;;;;
...영화나 한 편 떄려야 곘어요. ㄱ-...
여러분도 버닝하세요...ㅠㅠ
플스-개 결국 못 찾음
플플스- 아몬드 빼빼로는 역시 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