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히히......

NOA·2005. 11. 12. PM 8:10:31·조회 332
음..........

요즘 할 일이 없어서인지, 그림에 핀치가 걸려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번역 일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부탁한걸 번역하는데......

음, 뭐라고 해야할까, 도쿠로를 번역하다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다른 만화는 그리 수월치 않다는 거죠.

흠..... 아직 다른건 손 대본적이 없지만서도......

하핫, 참고로 1월달에 있을 jpt치려고 그런거랍니다.

ㅡ,ㅡ

그리고 요즘 눈독 들이는 언어는 독일어.

스페인어는 자료가 그리 많지 않아 반쯤 포기하고 있습니다.

그대신 독일어는 선택과목에다 자료도 많더군요. 특히 노래.

진정한 발음을 알려면 노래가 가장 좋죠. 영화도 좋고.

학교 음악 시험에서 독일어 노래 부분에서 보통 점수인 8점을 받긴 했지만

그 뒤부터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실제로 배우고 싶어진 계기는....

마법소녀 나노하 a's의 적 마법무기들이 전부 독일어를 쓰기 때문이고, 로젠메이든도 왠지 독일과 관련이 있다는 느낌에서 였습니다.

하핫!

결국 하고싶었던 말은......

애니를 통해 갖게된 다른나라 언어 였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