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너와나 미디어 카테고리는..지티·2005. 11. 14. PM 4:18:41·조회 198 문득 너와나 미디어의 카테고리가 필요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쪽 출판사.. 아무래도 판타지쪽에서도 손을 뗀 것 같고. 아, 설설 추워지는군요. 역시 더운 것 보다는 추운게 낫다고 늘 생각하지만.. 막상 겨울이 되면 따뜻한 것들을 그려 버립니다. 결국, 그런 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