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흐, 흠....

NOA·2005. 11. 16. PM 10:53:57·조회 230

음.......

오늘 벡스코에서 폭죽을 터트렸습니다.

저는 학교 야자 덕분에 못 봤읍니다만.....

사실 볼 수 있었답니다 ^^

왜냐하면!!

오늘 논술 시간에

질 좋은 글을 첫타자로 써내고 8시 10분이라는 경의로운 시간에 집에 왔죠.

폭죽이 8시반부터 시작이었으니 근처 산이라도 가서 보면 되었지만....

귀찮아서 안 갔습니다.

흐흐흐흐.

그건그렇고....

난감하네요.

주문해놓은 것들이 하나도 안와요.... 화요일날 온다 해놓고 아직도 주문 배송준비 중인 카드리더기.

2주째 소식이 거의 없는 플레이얀...

흑.....

젠장!!!!!!!!!!!!!!!!!!!!!!!!!!

좌절하고 마는 노압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