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늦은 시각 아버지와 함께....
TwoHandSowrd·2005. 11. 17. AM 12:20:51·조회 169
돼지갈비 5인분 시키고, 소주한병을 같이 마셨습니다. 한잔 한잔씩 나눠 먹다 보니 제가 한잔 더 먹게 되었더군요.
술을 먹게된 계기로는 드디어 현장실습을 나가게 될 기회가 왔다는 것이죠.
뭐 이런저런 문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갑작스럽게 술을 먹으로 외출하게 되었죠.
저도 다 컷다는 생각이 드셨는지, 술먹으로 가자고 하시더군요.
으음.. 머리가 조금 무겁군요. 아니 많이 무거운건가...
아버지와 단둘이 마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요. 으음... 으음...
술은 몇잔 마셨지만, 사고회로는 정상... 으음...
그냥 이런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술 기운 때문일지도...
참고로 제가 몇살인지 모르는 분을 위해 말씀드리지만 전 고3 졸업반이랍니다.
현장실습나가게 되면 정팅이라던가, 글터 들오는 건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술을 먹게된 계기로는 드디어 현장실습을 나가게 될 기회가 왔다는 것이죠.
뭐 이런저런 문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갑작스럽게 술을 먹으로 외출하게 되었죠.
저도 다 컷다는 생각이 드셨는지, 술먹으로 가자고 하시더군요.
으음.. 머리가 조금 무겁군요. 아니 많이 무거운건가...
아버지와 단둘이 마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요. 으음... 으음...
술은 몇잔 마셨지만, 사고회로는 정상... 으음...
그냥 이런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술 기운 때문일지도...
참고로 제가 몇살인지 모르는 분을 위해 말씀드리지만 전 고3 졸업반이랍니다.
현장실습나가게 되면 정팅이라던가, 글터 들오는 건 힘들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