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드디어 간이 배 밖으로 나오는 것인가.

G·2005. 11. 17. PM 12:27:58·조회 243
목요일 시간표.


10시 반

상법총칙


수업을 갔습니다.

1시 반

행정법

매 시간마다 내 이름을 불러주시는 교수님의 기대를 져버렸습니다.


4시 반

형법각론

역시나 쨀 요량으로 숙사에 있는....






















고로, 나는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는 겁니다.

이거 원

몸이 아프니, 사고가 정지되고 그냥 만사가 귀찮아졌습니다.

다음 시간에 행정법 교수님께 혼날 것을 각오는 합니다만.

무섭군요;ㅁ;



















p.s 1주일 후에 추궁을 하겠다, 컨군-_-+

내가 왜 무섭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