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흠... 조금은 다른 폐인의 길을 걷고 있는..

紅月之夜·2005. 11. 18. AM 1:51:09·조회 470
저녁 7시에 가서.. 새벽 1시반까지 독서실에 있다가 온 길입니다 ㅡㅡ;;
참... 공부란 것도 오랜만에 해보니 생소하더군요.....;;
역시 꾸준히 해야 했던것을 너무 놔두었나 봅니다 ㅡ,.ㅡ;;
ㅎㅎ

우선 문제집을 과학을 푼 결과 예상한 점수들이 나오더군요 후후
수학을 본 순간... 머리가 아프더니...
영어를 본 후... OTL 모드로 접어들었습니다...

참...

이제 5일 남았는데.....
과연 어디까지 점수가 내려갈지 의문입니다...
(.... 더이상 내려갈곳도 없지만 ㅡㅜ)

p.s 흠... 글터 수험생여러분...(리밥과 세현.. 영준군...) 대박한번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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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한번.... 대박... 대박......... 나고파 ㅡ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