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탈퇴합니다

[성원] K. 離潾·2005. 11. 18. AM 6:56:39·조회 300
에...갑자기 이런 말 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그 동안 저와 함께 동고동락하신 여러분께

특히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군요.

돌아보면 참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외로울 때나 슬플 때 같이 웃고 울어주신 여러분의

곁을 떠나기가 왜이리 죄송스러운지요.

하지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

이제 떠나려고 합니다.

오늘 11월 18일, 지금 시간을 기하여

전 글터솔로클럽을(를) 떠나는 것을

선언하는 바입니..(타앙!)














에....놀라셨지요?

그냥...축복해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