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만화책을 보다보니 어느새 새벽 5시..........

G·2005. 11. 18. PM 2:56:12·조회 250
정말 오랜만에 본 만화책.


나가기 귀찮아서 학교밖에 나간지가 언젠지도 기억이 잘 안나는 그 때에.

후배가 만화책이 무겁다고 하여 나오라고 전화가 왔었습니다만,

가볍게 무시.

결국 혼자 낑낑대며 들고온 만화책을 보니 무려 12권.


신 암행어사 총10권.

궁 10권

피치걸 리버스 1권.


궁과 피치걸은 가볍게 무시를 해주었습니다. 일단 신 암행어사의 애니를 본 후로 문수씨에게 상당히 관심이 많았기에 신 암행어사를 미치도록 읽어주었다죠.


작가님의 나이스한 상상력'-';


좋았습니다.



하지만 !

















제발 춘향이에게 옷다운 옷을 입혀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새록새록 들었습니다;ㅁ;









덧.

트리니티 블러드 완결까지 마스터//

나의 트레스가 얼마 안 나와서 기분이 우울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