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마감이....

아리르헤나·2005. 11. 18. PM 7:12:17·조회 196
요즘엔 왜 즐거울까.....

마감 바로 전날에 좀... 아니 많이 불미스런 일이 터졌다죠.....

뭐 전 뒤에서 음침하게 웃었던 기억밖에 나지 않습니다-_-;;

뭐.... 우리 흑곰(차기 부부장)이를 대피시키는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백곰이(자칭 타칭 아르헨의 서방님)는 원래 부실에 잘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흑곰씨만 대피시켰습니다-_-


오늘이 일러스트 2장 마감이었으나...

무제 하나 완성한것만으로도 전 만족 하고 있습니다;ㅅ;

옷이 참 리얼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좋았어요;ㅅ;

사진찍어서 뜰에나 올려야지~_~

그럼 전 이만 펜화를 그리러~ 킬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