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부어버린(?) 손가락을 보며

小賢 소호·2002. 7. 15. 오후 9:47:13·조회 373

  일요일날 일을 열심히 했더니 손가락에 물집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바늘로 터트리고 난 후 더욱더 커지고 단단해 지는 겁니다.ㆀ

손가락 제대로 못 움직이겠습니다. 아파 죽겄습니다. 구부리기만 해도

찌릿찌릿.

이걸 또 바늘로 쿡 쑤셔서 터트려야 하나..-_-ㆀ

언니가 제 손가락을 보고 괜히 티내면서 일했다고.. 막 구박을 주네요.

으.. 진짜 아픈데.. 에고..

무협란에서 본격적인 활동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하겠습니다.
(소설을 남기거나 감평을 하거나)

방학 전이라서 그런지 조금 바쁘네요.

그럼.. 이만.




      - 더 이상 일어날 수 없어 고개 숙인 그대를 위해 푸른 색 장미를_+
             - 小賢 소호




P.S 1. 쓰읍. 맛살 넣어서 한 호박전 맛있네요.
P.S 2. 저는 만화책 보러.. 쿨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