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할 말은 셋.

G·2005. 11. 20. AM 11:07:23·조회 307
첫번째.

내가 심심하지 않게 해줘ㅠㅠ

메신저에서 말 좀 걸어주세요[초롱초롱]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줘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심심해요ㅠ

다들 날 버렸어-

난 사랑받고 싶어요//ㅅ//


두번째.

오늘은 신촌에서 약속이 있습니다 !

아는 오라비께서 맛있는 것을 사주신다고 하여 얻어먹으로 고고~!

초밥 먹고 싶었는데/ㅅ/




결국 자랑입니다-_-;;


세번째.

요즘들어 커플들의 염장질을 사방에서 듣는다죠.

특히 척살대상 이성원군과 발작언니-_-

훠이훠이라구.

남자친구따위 !

만들려고 하면 나도 얼마든지 !


만들 수 없지 orz

줴길슨.


그럼 오늘 하루도 언제나 활기차게 !

날씨가 많이 추울 것 같아서 무장을 하고 간다는 ㅇ_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