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 냐하, 냐하.
NOA·2005. 11. 20. PM 7:01:47·조회 528
음. 오늘 친구 따라 어느 게임 정모에 갔습니다.
엔디에스 유저들만의 게임이죠.
사실 그 정모 간게 이번까지 3번입니다.
이번에는 안 가려 했는데 참가비가 없기에 갔죠.
으.......
역시 전 게임 체질이 아닌지 같이 처음 하는 게임인데도 적응하는 속도가 다르더군요. 꼴지 했답니다.
사실 저번에 산 황금의 태양을 3개월이 지나도록 반도 못 깬 관계로...... 좌절했습니다. 사람들이 웃더군요. ㅡ,ㅡ 열받혀서 팔려고 했는데 상자각이 너무 더러워서 팔지 못했습니다. 젠장.
정말 게임 때문에 좌절하는 하루였습니다.
ps:구청에서 하는 선거에 관한 글짓기 대회에서 은상 받은 관계로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이것저것 많이 질렀습니다. 처음에는 풀매탈 패닉과 샤나만 지르려 했는데 오늘 마이히메 만화책과 알오디 만화책이 있기에 질렀죠. 휴으- 덤으로 마부라호도 지르는 바람에 다 써버리고 제 돈도 합쳐 썼습니다.
정말 난감했죠.
또! 이번주는 수능과 더불어 학교 축제가 있는 날! 고로 놉니다 하하하핫!
엔디에스 유저들만의 게임이죠.
사실 그 정모 간게 이번까지 3번입니다.
이번에는 안 가려 했는데 참가비가 없기에 갔죠.
으.......
역시 전 게임 체질이 아닌지 같이 처음 하는 게임인데도 적응하는 속도가 다르더군요. 꼴지 했답니다.
사실 저번에 산 황금의 태양을 3개월이 지나도록 반도 못 깬 관계로...... 좌절했습니다. 사람들이 웃더군요. ㅡ,ㅡ 열받혀서 팔려고 했는데 상자각이 너무 더러워서 팔지 못했습니다. 젠장.
정말 게임 때문에 좌절하는 하루였습니다.
ps:구청에서 하는 선거에 관한 글짓기 대회에서 은상 받은 관계로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이것저것 많이 질렀습니다. 처음에는 풀매탈 패닉과 샤나만 지르려 했는데 오늘 마이히메 만화책과 알오디 만화책이 있기에 질렀죠. 휴으- 덤으로 마부라호도 지르는 바람에 다 써버리고 제 돈도 합쳐 썼습니다.
정말 난감했죠.
또! 이번주는 수능과 더불어 학교 축제가 있는 날! 고로 놉니다 하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