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런......

·2005. 11. 20. PM 7:19:55·조회 198


과제와 교수님께서 부탁하신 번역물에 치여 허덕이는 사이 열렸군요.


현이님 아니었으면 모를 뻔 했습니다.


그럼 전 마저 번역하러 갑니다.(크흐흑.)


모두 즐거운 저녁 보내십시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