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이런......刈·2005. 11. 20. PM 7:19:55·조회 198 과제와 교수님께서 부탁하신 번역물에 치여 허덕이는 사이 열렸군요. 현이님 아니었으면 모를 뻔 했습니다. 그럼 전 마저 번역하러 갑니다.(크흐흑.) 모두 즐거운 저녁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