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심심하다...

[성원] K. 離潾·2005. 11. 21. AM 11:14:28·조회 422
아침에 다시 시작한 나리키리의 던젼 2를 하다가

재미없어져서 끄고 책을 보다가 뒹굴 거리다가

여친과 통하하다가 (그나마 시끄러워서 잘 못했음)

싸이하려다가 에러나고 갈 싸이홈피도 없어서

글터 들어왔어요.


글이나 쓸까 생각 중이지만 슬럼프인데 잘 써질까 의문이군요.

이럴 때 비만 오면 잘 써질 테지만..흐음...

마침 엠에쏀에 아무도 없네요. 영화도 별로 잼난거 없고

일이라도 하고 싶지만 일은 나중에 저녁에 가기에 패스.

책이나읽을까 하는데....

...영도님 글 읽으면 좌절만 하게 되더군요. ;ㅁ;

역시 제 예전 글들을 읽으며 화이팅을 외쳐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