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늘은 수능 치는 날이었네용 'ㅅ'

good-xeno·2005. 11. 23. PM 10:45:50·조회 307
잘 치셨는지 모르겠네요 대박들 나셨으면 좋겠네요 =-ㅅ=

흠... 제 방에 세식구가 들어왔습니다.

제 작년에 저희 집에 온 견공, 그리고 저의 손톱을 자주 후벼파주는 선인장(-_-;;) 그리고......

부레옥잠 -_-;

엄마 말로는 부레옥잠 한 4개 정도가 계속 불어났다고 하네요-0-;; 그래서 저희방에도 조그만한거 몇 개 들여왔죠 -_-;(밥상 점령)

하하... 저같이 철 없는 녀석들은 어제 오늘 수능때문에 집에 일찍가서 좋았는데... 흠..... 이게 몇 년뒤에 저의 모습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등골이 오싹 '0'

에...... 그럼 모두 잘 지내세요~ 전 살아있답니다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