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01시 42분..

지티·2005. 11. 24. AM 1:43:54·조회 225

밤이 아니면 글이 안 써지는 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큰일이로군요.

하지만 문제는 밤에 하는 것이 정말 효율이 좋다는 것이..

갈등하게 하는군요.




덕분에 바이오리듬이 엉망진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재수한 사촌동생이 있었는데

잘 봤나 모르겠군요. 별로 교류가 없는 타입이라..


글터에도 수험생 많으신데.. 어떻게들 보셨는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