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사랑에 대해
컨·2005. 11. 24. PM 8:04:52·조회 261
좋은 의도라고 봅니다만,
조금의 의문점도 있습니다.
자신이 쓰는 게 잘못된 거라는 걸 모르는 경우는 어떻하죠?
역시 이런 일에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하나하나씩 고쳐가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자주 쓰는 일본어 번역체라든지, 잘못된 단어 대신 바르게 사용해야하는 단어를 알려준다는 등, 여러가지로 방법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아참. G누나.
아직도 그걸 기억하다니. 정말 대단해요.
누나가 무서워서 숨을 렵니다. 음하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