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윤영준·2005. 11. 24. PM 8:19:44·조회 328
춘입니다

일단 70일간의 기적은 실패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판깔고 귀환했습니다.

스스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별로 없습니다(만 운군이 좀 두렵군. 덜덜덜)

아무튼 수능 치르시느라 수험생여러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즐기시길...






덧. 슬슬 오타편집기 가동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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