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 만에 글을 쓸 때는...

·2005. 11. 25. PM 9:30:50·조회 165




말 그대로..

새로운 것을 쓰기 보다는 기존의 것을


다시 써보는 것이 더욱 쉬울 거라고 생각하고...

C.r은 잠시 접어두고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 리뉴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승사자 이야기를 장편으로 쓰면 재밌을 거 같다는 말을 듣고

한참 좌절..(그건 단편 시리즈란 말입니다)

피마새와 공의 경계 상하권이 왔는데

한글자도 못 읽었습니다.

오랜 만에 책을 읽으려니 도저히 눈이 용납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우하하핫! 을 외치고 리뉴얼 작업중..

지금은 운군과 수다중입니다..-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