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곤...
[성원] K. 離潾·2005. 11. 26. AM 9:26:53·조회 280
어제 친구랑 노래방 갔다가 헤어지고 집에 오려는데
여친 전화: 오빠 기다려!
...7시 반 까지 놀다가 집에 오지도 못하고 곧바로 일 ㄱㄱ
원래는 3시간 일인데...8시에서 11시까지만 하면 되는데
어제 스페셜 청소가 있어서 새벽 3시에 끝난...=ㅁ=...
오늘 토요일이고 약속도 저녁에 밖에 없어서 푹 자려고 했는데
오전 9시 경에 또 여친 전화(...)
다행히 담주 수욜부턴 일이 하나 줄어들어 그렇게 피곤하진
않을 듯 싶습니다. 수입이야 적어지지만 몸이 일단 버텨줘야죠-_-;;
그러고보니 밥도 어제 아침 이후로 안 먹고 있네요.
정말 밥하기 귀찮은데 말이죠..ㄱ-...
어쩐지 요즘 초췌해 지더라니...ㄱ-...
여친 전화: 오빠 기다려!
...7시 반 까지 놀다가 집에 오지도 못하고 곧바로 일 ㄱㄱ
원래는 3시간 일인데...8시에서 11시까지만 하면 되는데
어제 스페셜 청소가 있어서 새벽 3시에 끝난...=ㅁ=...
오늘 토요일이고 약속도 저녁에 밖에 없어서 푹 자려고 했는데
오전 9시 경에 또 여친 전화(...)
다행히 담주 수욜부턴 일이 하나 줄어들어 그렇게 피곤하진
않을 듯 싶습니다. 수입이야 적어지지만 몸이 일단 버텨줘야죠-_-;;
그러고보니 밥도 어제 아침 이후로 안 먹고 있네요.
정말 밥하기 귀찮은데 말이죠..ㄱ-...
어쩐지 요즘 초췌해 지더라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