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30분..
지티·2005. 11. 29. AM 1:34:32·조회 297
밑에 현이님이 코피를 쏟으셨다고 하는데 저도 오늘 코피를 쏟았습니다.
어릴 적엔 걸어다니는 인간 체혈기였지만 크면서
운동을 많이 해서 거의 안났었습니다만.. 왠지 반갑기도 하군요.
오늘도 밤이 깊었습니다. 조용한 밤은 정말 좋군요.
PS1. 정말 오랜만에 극장에 가서 그림형제를 봤는데 좀 실망했습니다.
PS2. 정말 오랜만에 그림을 그렸는데 좌절스럽군요.
PS3. 정말 오랜만에 스타를 했는데 1승 3패의 화려한 전적입니다.
PS4. 정말 오랜만에 ... 또 무엇을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