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내년에 나 3학년이래.
G·2005. 11. 30. PM 11:18:31·조회 344
왠지 놀랍다.
나 스스로도 놀라운일.
주말에 선배에게 밥을 얻어먹으면서.
나 : 오빠, 저 내년에 3학년이래요!
선배 : 진짜? 정말로?
이리 놀라신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후배 왈.
후배 : 안믿기죠? 이렇게 어린 사람이 내년에 3학년이래.
나 : 넌 2학년이거든-_-;
선배가 너무너무 놀래신다.
그리고 어제였던가, 오늘이었던가.
후배랑 도서관에 가다가 이제 곧 졸업을 하신다는 선배를 우연히 만났다. 그냥 보내기가 아까워
나 : 오빠! 음료수 사줘요ㅠㅠ
후배 : 사줘요~
결국 매점까지 같이 가고 호빵하나와 음료수를 챙기고 자리에 앉았다. 그러다가 문득 후배가.
후배 : 오빠, 글쎄, 천하의 이순정씨가 내년에 3학년이래요.
나 : 응, 나 3학년이래ㅠㅠ 믿기지가 않아요.
선배 : 엥? 진짜? 시간 되게 빨리 가네. 누가 널 3학년으로 믿겠냐.
누가 날 3학년으로 믿겠냔다-_-;; 이럴수가.
난 아직도 애 취급을 받고 있었던 것이다 !
나 스스로도 놀라운일.
주말에 선배에게 밥을 얻어먹으면서.
나 : 오빠, 저 내년에 3학년이래요!
선배 : 진짜? 정말로?
이리 놀라신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후배 왈.
후배 : 안믿기죠? 이렇게 어린 사람이 내년에 3학년이래.
나 : 넌 2학년이거든-_-;
선배가 너무너무 놀래신다.
그리고 어제였던가, 오늘이었던가.
후배랑 도서관에 가다가 이제 곧 졸업을 하신다는 선배를 우연히 만났다. 그냥 보내기가 아까워
나 : 오빠! 음료수 사줘요ㅠㅠ
후배 : 사줘요~
결국 매점까지 같이 가고 호빵하나와 음료수를 챙기고 자리에 앉았다. 그러다가 문득 후배가.
후배 : 오빠, 글쎄, 천하의 이순정씨가 내년에 3학년이래요.
나 : 응, 나 3학년이래ㅠㅠ 믿기지가 않아요.
선배 : 엥? 진짜? 시간 되게 빨리 가네. 누가 널 3학년으로 믿겠냐.
누가 날 3학년으로 믿겠냔다-_-;; 이럴수가.
난 아직도 애 취급을 받고 있었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