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수함을 묶어두고 컴백...
맥스·2005. 12. 1. AM 10:15:39·조회 188
돌아왔답니다만,
아.........잠수는 좋군요. (웬지 모를 감격...)
만화도 잔뜩 보고~~~(이런 짓을...)
아니, 그게 아니라,
많은 고뇌를 풀고 왔습니다.
비로소, 곧 제목이 바뀔 예정입니다.
앗. 요것다~ 이거다. 하는 녀석이 떠올랐거든요. 바라고 바랐던 일이...^^
이젠 더이상 꼬마랑꼬마가 아닌, 그것은 추억이 되어버린,
^^반갑습니다.
잠수는... 사람을 평온하게 하는군요. 겨울날의 잠수는.. ㅋㅋㅋ
이상하게도 다 내팽겨채버리니까. 다시 돌아오더군요.
이건, 마치...
말안듣는 강아지 내보냈더니
밥때가되어 돌아오다??
ㅋㅋㅋ
오늘도 반갑고 내일도 반갑고, 아... 행복한 상태의 맥스랍니다.
반쯤 넋이 나가서.......
^^ 행복하세요.
아.........잠수는 좋군요. (웬지 모를 감격...)
만화도 잔뜩 보고~~~(이런 짓을...)
아니, 그게 아니라,
많은 고뇌를 풀고 왔습니다.
비로소, 곧 제목이 바뀔 예정입니다.
앗. 요것다~ 이거다. 하는 녀석이 떠올랐거든요. 바라고 바랐던 일이...^^
이젠 더이상 꼬마랑꼬마가 아닌, 그것은 추억이 되어버린,
^^반갑습니다.
잠수는... 사람을 평온하게 하는군요. 겨울날의 잠수는.. ㅋㅋㅋ
이상하게도 다 내팽겨채버리니까. 다시 돌아오더군요.
이건, 마치...
말안듣는 강아지 내보냈더니
밥때가되어 돌아오다??
ㅋㅋㅋ
오늘도 반갑고 내일도 반갑고, 아... 행복한 상태의 맥스랍니다.
반쯤 넋이 나가서.......
^^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