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흐아암..

한세현·2005. 12. 1. PM 5:22:49·조회 396
무턱대고 pc방으로 들어왔습니다만...
특별히 할 일이라고는 여기밖에 없군요...
췟..

msn에 들어오는 사람도 별로 없네....
좀 들어와!!!!!!!!!!!!!!!!


큭큭큭.....



요즘은 온통 안좋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한동대 어떠냐고 하시더군요....
포항에 있는데 투자를 많이 하네 기독교 학교네하던데....혹 잘 아시는분?


나군으로 홍익대 수학교육과를 지원하려고 했더니만.....
나군에서는 안뽑대요.......... 배치표가 날 속였어...........젠장.


고로 그거 하나 바라보고 공부한 보람도 없군요...

고로 갈 대학도 감이 안잡히는군요..

고로.....폐인생활중입니다....




아무래도 우리 유능하신 그리고 자기 취미에 맞는 일만 한다고 자부하시고 전산쪽에 몸담으신 삼촌의 바램대로 저도 그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지는군요.........  그래서 더 그쪽으로 보기 싫기도 했습니다만....



책을 하나 빌렸는데.....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라고..
혹 아시는분?

소설인줄 알았는데 약간의 소설 틀이 있슬뿐인것 같습니다.... 경제에 대한 이야기인가본데요........젠장 잘못 빌렸어....



되는 일도 없고 안되는 일만 많아져요....
큭큭...

별로 재밌는 애기는 안된것 같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