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책상 정리 하다가

현이·2005. 12. 1. PM 9:59:48·조회 266




문득 학교에서 돌아와서



제 책상을 보고 현기증을 느껴



후다닥 정리 해 봤습니다.
(전 정리 잘 안 합니다 -_- 보다못한 엄마가 대신 해 주죠. 하하;)



서랍을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문득 반가운 표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름 아닌 수험표!!!




뒤에 채점까지 곱게 매겨져 있는 이 수험표가 책상 안 어딘가를 막 굴러다니고 있더군요.


작년에 수능만 힘들게 치고 정작 써 먹지 못한 수험표(할인혜택 같은 거 귀찮아서 안 받았습니다... 라기 보단 해 주는 곳으로 안 갔지요. 정작 수험표는 지갑에 꼬박꼬박 넣고 다녔는데 말입니다).




흐으음.


이거 가지고 가면 수험할인 적용해 줄까요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