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성원] K. 離潾·2005. 12. 3. PM 5:03:20·조회 234
...여친이 집에 놀러왔다가 책상 뽀겠습니다
정확히는 키보드 올려놓는 (전 방에 컴터 아직 안 설치해서 그냥
필기 하는 곳으로 씁니다만) 그 곳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방금 고쳤다고 생각하고 웃으면서 탁 쳤는데...
그대로 우당탕! 하면서 떨어져 나간-_-;;;
결국 드릴로 새 구멍을 뚫고 나사 큰 걸로 박아넣으려는데
드릴 배터리가 또 나갔네요.(...)
뭐, 공부 안하니까 책상 쓸일은 없지만 떨어져나간
자리가 왜 이리 허한지요(....)
그러고보니 오늘 또 정팅이네요. 까먹을 뻔 헀어요.
최대한 가도록 노력할게요! 즐거운 밤!
정확히는 키보드 올려놓는 (전 방에 컴터 아직 안 설치해서 그냥
필기 하는 곳으로 씁니다만) 그 곳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방금 고쳤다고 생각하고 웃으면서 탁 쳤는데...
그대로 우당탕! 하면서 떨어져 나간-_-;;;
결국 드릴로 새 구멍을 뚫고 나사 큰 걸로 박아넣으려는데
드릴 배터리가 또 나갔네요.(...)
뭐, 공부 안하니까 책상 쓸일은 없지만 떨어져나간
자리가 왜 이리 허한지요(....)
그러고보니 오늘 또 정팅이네요. 까먹을 뻔 헀어요.
최대한 가도록 노력할게요! 즐거운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