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온 기념으로 새벽 3시에 한잔하러 간 L모양 orz
G·2005. 12. 4. AM 10:54:51·조회 679
눈이 하늘에서 펑펑 내리는 것을 보고나서 왠지 술생각이 간절해졌다.
하지만 과제에 얽매인 이몸.
포기를 하고 걍 과제를 하려고 했으나.
새벽 3시에 선배가 술 한잔 하러 가자는 소리에 솔깃.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술 마시러 밖으로.
선배차를 기다리면서 눈을 밟으니 기분이 마냥 좋아, 이리저리 뛰어다닌-_-;
입안에 함박웃음이 가득.
선배가 오고 나서 맥주전문바로 직행.
KGB와 후치(드래곤 라자 후치 말고-_-;)애플을 시키고 안주로는 오징어.
나는 원래 맥주하면 KGB밖에 안 마시니까<--알코올틱한것밖에 안마시는, 술을 못하니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맥주 한병을 마시고 나와서 기숙사로 들어온.
아, 5개월만에 술을 입에 댔더니 속쓰려ㅠㅠ<-KGB따위로 무슨 !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ㅅ/
p.s 머리끈씨 실종. 아, 하나밖에 없었는데 얼로 갔댜-_-? 누구 나 머리끈 사줘라ㅠㅠ
하지만 과제에 얽매인 이몸.
포기를 하고 걍 과제를 하려고 했으나.
새벽 3시에 선배가 술 한잔 하러 가자는 소리에 솔깃.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술 마시러 밖으로.
선배차를 기다리면서 눈을 밟으니 기분이 마냥 좋아, 이리저리 뛰어다닌-_-;
입안에 함박웃음이 가득.
선배가 오고 나서 맥주전문바로 직행.
KGB와 후치(드래곤 라자 후치 말고-_-;)애플을 시키고 안주로는 오징어.
나는 원래 맥주하면 KGB밖에 안 마시니까<--알코올틱한것밖에 안마시는, 술을 못하니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맥주 한병을 마시고 나와서 기숙사로 들어온.
아, 5개월만에 술을 입에 댔더니 속쓰려ㅠㅠ<-KGB따위로 무슨 !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ㅅ/
p.s 머리끈씨 실종. 아, 하나밖에 없었는데 얼로 갔댜-_-? 누구 나 머리끈 사줘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