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꺍~

[성원] K. 離潾·2005. 12. 6. AM 11:11:51·조회 712
어제 이외수 작가님의 장외인간을 빌려 읽었습니다.

주인집 할아버지와 나름대로 친한관계로 나오자 마자

전화해서 빌려가세요~라고 해주시는 바람에 낼름 빌렸습니다.

소장하고 싶지만 현재 지갑 사정이 딸리기에 내년 1월 정도로

미뤘습니다-_-;;


아무튼 읽은 소감은....



























....따봉~입니다.



나도 이렇게 쓰고 파라. ㅠㅠ

요즘 열필을 가슴에 새기고 열심히 쓰는 중이지만

뭔가 막히네요. 덕분에 쓴거 다시 쓰고 다시 쓰길

2주일 째 반복하고 있습니다-_-;;

뭐, 언젠가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