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fate stay night

도리도리·2005. 12. 7. AM 4:42:13·조회 323
=ㅁ= 삼일간 밤낮을 잊고 완결을 봐버렸군요. 식은땀이 줄줄 흐를듯한 엄청난 스토립니다.

대략 남자 케릭터들의 카리스마에 소름이 좔좔 흐르거나 용량만큼 굉장한 그래픽은 물론이고 긴 스토리를 편리하게 볼 수 있게한 세심한 설정까지!!

오오... 이러니 할로우를 안할수가 있나!

세이버 : 밥은 먹어야 하는 겁니다.

시로 : 무기는 충분하나?

키레 : 먹겠나?

아쳐 : 한번도 진적이 없지만 한번도 이긴적이 없고...

길짱(길가메쉬) : 흥. 세배 부족한거다! 잡종

이리야 : 아임 유어 시스터!

등등의 명언이 뇌속에서 팅팅 거린다는! ㅡㅁㅡ!

ps. fate stay night 는 월희로 유명한 타입문의 게임이름입니다. 월희, 공의 경계의 세계관의 연장선에 서 있는 게임이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