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영화 시네마천국을 보았습니다...

紅月之夜·2005. 12. 8. AM 12:57:57·조회 397
'명작은 세월이 흘러도 죽지 않는다'

맞는 말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 생각했습니다.

크~~~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영화관이 폭파하는 장면과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마지막 키스신을 모은 필름을 볼때는

가슴이 찡해지는...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ㅎ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