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참.. 괴상망측한 날씨..

·2005. 12. 8. PM 2:56:36·조회 277
...

곧 나갈 준비를 합니다

친구랑 영화를 보러 가거든요

조금 전까지 오던 눈이 멈추고

햇빛이 쬡니다.


아침에는 눈이 올것 같은 흐린 날씨였습니다

그저 그랬다가 춥다가 눈오고 이젠 햇빛

...-_-;

흠흠..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 R...

슬슬 무거운 분위기로 갈 거 같습니다.

흠.. 이번화 마지막부터 슬슬 원래의 분위기로 돌아갈까 합니다



글을 쓴다는 거 말입니다....

뭔가를 담을 수 있는 글이라면...

글의 분위기는 상관이 없을까나요..

흠흠.. 요즘은 그런 고민을 합니다

괜히 분위기에 얽매이는 것도.. 좀 그렇고..

사람 취향마다 다르니.. 그걸 모두 만족시킬 수는 없겠죠

무거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도 있을것이고

가벼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도 계시겠죠

양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둘다 써야하겠죠..

(응?)

흠..


제 진로가

점점 조선대 문예창작과로 잡혀지고 있습니다

오늘 학교 일정이 끝나면서

선생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문예창작과 가면 어떻겠냐고

흠... 제 점수가 좋지 않나봅니다..;

하긴;; 수학을 안하는 저로서는 수학을 하는 대학에 간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지만요..

슬슬 나가봐야 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 R은 이번 주 안에 새로운 화를 올리겠습니다

그럼








P. s : 혹시 제 글에 대해 바라는 게 있다면 주저없이 말씀해주세요
         단편을 계속 써주라는 거나, 분위기 전환, 기타 등등...
         G누나처럼 자신을 출현시켜달라는 얘기도 됩니다..(--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