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시장. 기분좋은 뉴스~'ㅡ'/
성준·2005. 12. 12. PM 3:19:00·조회 498
슈퍼듀오 패닉의 4집 앨범이 발매 4일만에 3만장을 돌파했다.
패닉의 소속사인 뮤직팜은 "12일 패닉 4집의 하루 주문량이 8700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발매 4일만에 3만장을 돌파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7년만에 앨범을 발표한 패닉은 음반 출시 첫날(8일)에만 1만8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화끈한 출발을 보였다. 첫날부터 교보문고, 핫트랙, 상아레코드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음반 매장에서 최상위권에 오른 패닉은 현재도 음반 판매량에서 선두권을 고수하고 있다.
패닉의 4집 앨범은 음악적 상상력으로 수놓아진 곡들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로시난테'를 비롯해 '눈녹듯', '정류장' 등 총 11곡이 담겨 있다.
지난 6일 서울 청담동 '하드록카페 서울'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컴백한 패닉은 10일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패닉의 컴백에 대해 각종 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돈 주고 살 만한 음반이 나왔다", "역시 당신들이 최고다", "7년간 패닉의 컴백을 기다렸다" 등 네티즌들의 찬사와 격려가 잇따르고 있다.
뮤직팜은 "최근 음반 임가공 공장이 캐롤 음반 작업에 정신이 없는 상태여서 패닉의 앨범 제작에 일손이 딸릴 정도"라며 "마치 (대중가요 시장이 활황세였던) 1999년의 음반 시장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다"고 패닉의 성공적인 컴백을 기뻐했다.
패닉 만세! 역시 당신들이 짱이지 =ㅅ=;
참, 또 다른 뉴스 보니까 성대 어떻게 되려는 건지...
올해는 귀여니가 인문과학계열에 입학하더니
내년엔 문근영이 인문과학계열에 입학...
기대되는 성대. 아, 가고 싶다<-퍽!
p.s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패닉의 소속사인 뮤직팜은 "12일 패닉 4집의 하루 주문량이 8700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발매 4일만에 3만장을 돌파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7년만에 앨범을 발표한 패닉은 음반 출시 첫날(8일)에만 1만8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화끈한 출발을 보였다. 첫날부터 교보문고, 핫트랙, 상아레코드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음반 매장에서 최상위권에 오른 패닉은 현재도 음반 판매량에서 선두권을 고수하고 있다.
패닉의 4집 앨범은 음악적 상상력으로 수놓아진 곡들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로시난테'를 비롯해 '눈녹듯', '정류장' 등 총 11곡이 담겨 있다.
지난 6일 서울 청담동 '하드록카페 서울'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컴백한 패닉은 10일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패닉의 컴백에 대해 각종 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돈 주고 살 만한 음반이 나왔다", "역시 당신들이 최고다", "7년간 패닉의 컴백을 기다렸다" 등 네티즌들의 찬사와 격려가 잇따르고 있다.
뮤직팜은 "최근 음반 임가공 공장이 캐롤 음반 작업에 정신이 없는 상태여서 패닉의 앨범 제작에 일손이 딸릴 정도"라며 "마치 (대중가요 시장이 활황세였던) 1999년의 음반 시장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다"고 패닉의 성공적인 컴백을 기뻐했다.
패닉 만세! 역시 당신들이 짱이지 =ㅅ=;
참, 또 다른 뉴스 보니까 성대 어떻게 되려는 건지...
올해는 귀여니가 인문과학계열에 입학하더니
내년엔 문근영이 인문과학계열에 입학...
기대되는 성대. 아, 가고 싶다<-퍽!
p.s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