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여러분.............

월영이·2002. 7. 17. 오후 2:23:57·조회 182
불가능-이세글자에 좌절마시고

사랑-이두글자에 속지 마시고요

삶-이 한글자에 충실하세요.




저처럼 되지 마시구요..........휴............

글터분들이 말씀하신 따끔한 충고들.............고맙습니다...............

하지만 아직 죽고싶다는 생각을 못버렸어요............나약하다구 생각하셔

두 좋고 미친놈이라고 욕하셔도 좋아요........아직은...........아직은 못버리

겠네요............미친놈은 그만 병을 치료하기 위해 떠날께요..................

정녕 미친놈이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